비즈니스 생존율은 예측 가능한가?

출판을 위해 준비된 원고로, 경어를 사용하지 않음을 양해 부탁드립니다.   우리 인류는 영생을 희망하지만, 그것이 어렵다면 오랫동안 건강하게라도 살기를 바랍니다.   수 천년 동안 인류 최대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무엇을 먹어야 한다’ ‘어떻게 자야한다’ ‘어떻게 행동해야 한다’ 등의 셀 수도 없을 만큼의 가설과 방법론들을 제시했습니다.   그렇게 열심히 무병장수를 꿈 꿨지만, 아직까지 우리는 ‘병’ ‘노화’ […]

Service의 네 가지 특성

출판을 위해 준비된 원고로, 경어를 사용하지 않음을 양해 부탁드립니다.   Service의 네 가지 특성   1. Intangibility – 실체를 알 수 없는 무형성. 2. Simultaneity – 제조업의 제품과 달리 생산과 소비가 동시에 일어나는 동시성. 3. Heterogeneity – 일반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주체, 장소, 시간에 따라 가치가 달라지는 이질성. 4. 서비스는 재고로 보관할 수 없으며 생산과 동시에 사라진다.   특히나 […]

IT 전략(Strategy)을 이야기하다.

출판을 위해 준비된 원고로, 경어를 사용하지 않음을 양해 부탁드립니다.   오늘은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전략(Strategy)를 이야기 해 볼까 한다.   사실 언제부터인가, 저명한 마이클 포터 교수부터 수 많은 사람들이 제 각각 전략을 해석하고, 다양한 이론들을 내 놓고 있다.   서점에 가봐도 “전략”이란 단어를 포함한 책이 넘쳐 나고 있으며, 우리가 먹고 사는 필드인 IT 업계에서도 […]

제안서의 경쟁사 분석 방식 두가지

출판을 위해 준비된 원고로, 경어를 사용하지 않음을 양해 부탁드립니다.   우리가 학생 시절, 반에서 공부를 잘 하는 학생이 있으면 ‘어떻게 공부하는지’ 궁금했듯이 기업들 또한 소위 잘 나간다는 기업들을 벤치마킹하고 따라하고픈 욕망을 가지는 것은 당연하다.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는 말이 있듯이 선진 사례(Best Practice)를 연구하는 것은 무척 바람직하다.   그러나 각각 다른 특성을 가진 사업 분야마다 경쟁/선진 사례를 […]

IT에 관(觀)을 더하면 insight 가 된다.

출판을 위해 준비된 원고로, 경어를 사용하지 않음을 양해 부탁드립니다.   우리가 역사관, 세계관, 종교관이란 말을 쓰듯… 생각에는 관(觀)이 필요합니다.   한자의 “볼 관 (觀)”은 아래와 같은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1. 보다 2. 보이게 하다 3. 보게 하다 4. 나타내다 5. 점치다 6. 모양 7. 용모(容貌) 8. 생각 9. 누각(樓閣: 문과 벽이 없이 다락처럼 높이 지은 […]

효과적인 자료 수집/리서치를 위한 노하우

출판을 위해 준비된 원고로, 경어를 사용하지 않음을 양해 부탁드립니다.   분석에서 빠질 수 없는 것이 자료의 리서치이다.(보통 Back Data라고도 한다.) 수 많은 Data 들과 복잡해 보이는 수치들, 현란한 그래프로 만들어진 자료들은 분명 매력적으로 보이며 보는이로 하여금 상당한 신뢰감을 가지게 만든다. IT업계에서 기획자/컨설턴트/PM 등의 업무를 하는 사람들이라면 제안서나 기획서를 쓰면서 지겹게도 해야 하는 작업이 바로 “자료 수집”이다. 경쟁사 […]

페르소나(Persona) 기법을 활용한 고객 Needs 분석

출판을 위해 준비된 원고로, 경어를 사용하지 않음을 양해 부탁드립니다.   앞서 고객사 내부의 Voc를 청취하고 사업의 본질을 이해했다면 이제 그 고객사의 고객을 깊게 들여다봐야 한다.   결국 모든 사업의 본질은 그 사업에 재화를 제공하는 고객을 만족시키고 그리하여 고객의 지갑을 열게하는 것이 핵심이다.   그 과정을 적극적으로 유도하는 것을 우리는 마케팅이라 하고, 은근하게 잠재적 미래를 위해 […]

Diamond SWOT 분석

출판을 위해 준비된 원고로, 경어를 사용하지 않음을 양해 부탁드립니다.   사유적 접근을 통해 고객사의 Business의 본질을 들여다 보는 것(형이상학적)도 중요하지만, 현실적으로 실체적이며 적합한 최종 산출물을 제출하는 것(형이하학적)도 중요하다. 비즈니스 혹은 마케팅 환경을 분석하는 툴은 무수히 많으며 사업 영역마다, 상황마다 다른 분석 툴을 적용하는 경우가 일반적이다. 그 중 대중적으로 가장 많이 알려진 분석 툴은 SWOT 분석이다. […]

Understanding of Business – 사업의 본질 파악

출판을 위해 준비된 원고로, 경어를 사용하지 않음을 양해 부탁드립니다.   기저(Basis) 구간에서 살펴본 “경영학(바로가기)”은 기획자나 컨설턴트가 기본적으로 가져야 할 준비 차원이었다면 두번째 Phase인 “분석”에서 다루는 “비즈니스 이해하기”는 좀 더 현실적인 접근이 필요하다. 수면 밑에 있는 이해의 차원이 아닌, 이후의 구간들의 성과를 결정짓는 깊이있는 insight가 필요한 시점이다.   기획자의 업무는 매번 각기 다른 사업들을 마주하게 된다. […]

Voc(Voice of Client) 듣고 듣고 또 듣는 기획자

출판을 위해 준비된 원고로, 경어를 사용하지 않음을 양해 부탁드립니다.   지난번엔 두번째 국나(Phase)인 “분석”을 구성하는 전체 Frameworl를 살펴보았으니 오늘은 첫번째 세부 내용인 ‘고객의 소리’, 보통 Voc라고 하는 Voice of Client를 살펴보겠다 .   먼저 아래와 같은 상황을 가정해 보자.   상황1) 여러분은 모 기업의 “웹 리뉴얼 프로젝트” 혹은 “웹 전략 수립 컨설팅”을 수행중이고, 그 수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