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자처럼 생각하는 IT 기획자

출판을 위해 준비된 원고로, 경어를 사용하지 않음을 양해 부탁드립니다.     철학, 즉 Philosophy의 어원은 잘 알려졌듯이 “사랑하다”와 “지혜”의 복합어다. 잠깐 위키피디아의 내용을 살펴보자.   철학의 영어 표현 ‘Philosophy’는 고대 희랍어 필레인(Φιλειν, 사랑하다)과 소피아(σοφία, 지혜)의 합성어로서 직역하면 지혜를 사랑한다라는 뜻이다. 지금 동양에서 쓰이고 있는 표현인 ‘철학’19세기 말 일본의 니시 아마네(西周)가 처음으로 ‘Philosophy’를 ‘희철학(希哲學)’으로 일역하여 사용하였다. […]

프로젝트/사업의 기저를 파악하라.

출판을 위해 준비된 원고로, 경어를 사용하지 않음을 양해 부탁드립니다.   지구를 두 바퀴 돌아볼 정도의 해외 생활을 하면서 느낀 점 중의 하나는 “민족성”이라는 것은 분명히 존재한다는 것이다. 지금도 그 나라 구석구석에서 아주 강하게 살아 숨쉬며 말이다.   우리가 흔히 서양인/중국인/일본인은 어찌어찌하다고 이야기들 하는데, 부풀려진 경우가 많긴 하지만, 그 나라 국민들이 분명 다른 성향을 가지고 있는 […]

PhiloBiz Way

필로비즈가 어떻게 프로젝트를 바라보고 어떻게 고객에게 다가가는지, 필로비즈만의 생각, 필로비즈만의 행동. 그것이 필로비즈가 가는 길입니다. Phenomenology (현상학) – 여러 문제와 상황들을 단편적이고 일직선상에서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종합적인 현상의 관점에서 바라봅니다. Embody(형상화) – 형이상학적 영역에 있는 개념들을 형이하학적 영역으로 형상화하여 좀 더 현실적으로 다룹니다. Preemptive(선제적인) – 적극적으로 생각하고 행동하여 고객의 상황에 맞는 최적의 옵션들을 선제적으로 제공합니다. One Step Ahead(기꺼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