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의 본질과 머신 러닝

긴 역사에 걸쳐 수 많은 철학자와 지식인들은 “우리는 누구인가?” “왜 사는가?”에 대해 많은 사유와 이야기들을 했었다는 것을 우리는 익히 알고 있습니다.

그런 철학적 명제들을 조금 멀리두고 이제 우리의 현실과 직접적으로 관련있는 사업, 즉 비즈니스를  한번 생각해 보고자 합니다. 사업의 본질(The Essence of Busiess)은 무엇일까요?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아마도 “돈을 벌고 싶다”일 것입니다. 혹은 다른 목표의 달성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저마다 각자의 생각을 가지고 있겠지만, 저희가 생각하는 비즈니스의 본질은 이렇습니다.

 


경제적 능력의 확대 및 사회적 가치 창출


 

경제적 능력의 확대. 쉽게 이야기하면 돈을 번다는 것이죠. [돈을 번다는 것 = 즉 가진 것을 증대시켜 나간다]는 것은 두 가지 접근이 있습니다. 첫번째로는 “매출의 확대”입니다. 더욱 많이 벌면 된다는거죠. 두번째로는 “지출의 감소”입니다. 나가는 비용을 줄이는만큼 수익의 폭은 커지게 됩니다. 또한 비즈니스는 사회적 가치를 창출해야 합니다. 고용을 창출하고 이익을 사회에 환원하고 기술의 발전을 견인하며 후손에게 더 나은 미래를 물려줄 수 있어야 합니다. 우리가 막대한 수익은 창출하지만 사회에 기여하지 않는 기업을 비난하는 이유는 여기에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의 메인 주제인 Machine Learning for Business 를 생각해봅시다. 머신 러닝은 우리에게 무엇을 줄 수 있을까요?

  • 머신 러닝이 비즈니스의 매출을 직접적으로 확대시킬 수 있을까요? 
  • 머신 러닝이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 할 수 있을까요? 
  • 머신 러닝이 우리의 고정비용이나 지출을 감소시켜 줄 수 있을까요? 
  • 머신 러닝은 궁극적으로 비즈니스가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을까요?